반응형

전동화 2

"원터치로 자동 주차..." 현대모비스, 궁극의 자율주차 시대 앞당기나

첨단 주차 기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각종 도심형 운전자편의시스템(ADAS)에 더해 영상 기반 센서 퓨전을 통한 기술의 진보로 궁극의 자율주차 시대가 성큼 다가올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21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차세대 주차제어시스템(MPS)의 성능 개선 버전인 `MPS 1.0P(프리미엄)` 개발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기술에 주차제어 신기술과 핵심 요소기술을 더해, 상품성을 높여 고성능 주차제어 분야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는 업계 평가다. 이 기술의 대표적인 기능은 `메모리 주차 지원(MPA)`이다. 운전자가 경로학습 모드로 주차를 실행하면 차량이 이를 스스로 학습해, 다음부터는 해당 주차공간에서 운전자가 원터치 조작만으로 자율주차가 가능하다. 차세대 주차제어시스템의 핵..

기아, 2027년까지 `15종` 전기차(EV) 풀라인업 구축 예고

기아는 4월 5일(수) `2023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주주와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중장기 사업 전략, 재무 목표 등을 공개한 가운데, 이날 발표는 유례없는 위기 가운데에서 거둔 지난 3년간의 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밝힌 사업 전략을 더욱 구체화하고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먼저, 기아는 2030년 글로벌 시장에 올해 목표치 320만 대 대비 34.4% 증가한 430만 대를 판매해 양적 성장을 달성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차 판매 비중을 55%(238만 대)까지 끌어올려 선도적인 전동화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022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한 기존 2030년 목표치보다 전체 판매 대수는 30만 대(7..

국내 자동차 2023.04.07
반응형